






오늘 제미나이가 만들어 준 무인 설치 파일 테스트 하려고 윈도우11 26h1을 설치 했습니다.
그런데 어이가 없게도 설치 후 무한 부팅 반복이 되었네요.
안전하냐고 수십 차례 물어보고 소스 변경하고 쳇지피티까지 교체 검증 했는데도 말이지요.
아무튼 AI가 만들어준 소스는 반드시 테스트 해보아야 한다는 뼈저린 교훈을 뒤로하고
Windows 11 26h1으로 완전 새롭게 설치 했습니다.
저같은 경우 윈도우PE를 통해 WinNTSetup 프로그램을 통해서 위 사진 처럼 설치
합니다.
윈도우 iso 파일을 통해서 설치하는 정통 방법은 이제 기억도 안나서 어떻게 설치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무인 설치 파일은 윈포에 무*님 자료를 사용했는데 이 자료는 오류도 없고 잘됩니다.
역시 이부분 고수분 파일은 다릅니다.
저 같은 경우 WinNTSetup 프로그램을 통해서 윈도우 설치 할때 디펜더 기능과
윈도우 업데이트 기능은 불활성화 시켜서 설치합니다.
바이러스 프로그램 사용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 처럼 말하는 분들도 있지만
오프라인에서 윈도우와 드라이버까지 모두 설치 후 미리 다운 받은 멀웨어 제로
프로그램을 통해서 검사후 백업 파일을 만들어 둡니다.
이렇게 해서 윈도우 사용하고 조금 이상하다 싶으면 다시 pe로 부팅 후에 윈도우
복구합니다.
윈도우 업데이트도 불활성화 시켰다가 새로운 윈도우 버전 나오고 조금 지나서
사람들이 오류 없다고 하는 버전으로 새롭게 다시 설치합니다.
지금까지 유행한 바이러스, 멀웨어, 특히 신종 랜섬웨어를 바이러스 프로그램들이
막는 것을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오프라인 설치 후 백업 및 복구하는 방식으로 사용합니다.
물론 인터넷의 경우 무조건 광고 차단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이 방법이
차라리 랜섬웨어 막는데는 디펜더나 바이러스 프로그램들 보다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아무튼 오늘 계획에도 없던 윈도우 11 26h1 설치 완료 했네요.
다음 부터는 AI 소스는 무조건 검증 실시합니다.
오늘도 깊게 교훈하나 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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